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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는 내 것이다.

"야, 저기 근사하게 생긴 애, 너 혹시 아는 애니? 한번 꼬셔 볼까?"
"조심해 임마! 그앤 XX학과 3학년인데, 우리 선배 거야. 벌써 찍어 버렸다고"
"누가 찍어 놓았다고? 흥,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가는 것 봤어"

지나가는 여학생을 바라보던 남학생 두 명이 대학의 잔디 위에 앉아서 얘기한 내용이다.

대다수의 남성은 여성을 소유할 생각으로 성관계를 시도한다. 흔히 군에 입대하는 날을 기다리는 남성은 자기의 여자친구에게 성관계를 요구한다. 그녀를 자기의 소유물로 여기는 탓이다. 만약에 그녀가 거절하면 마음이 변해 다른 남자에게 소유권이 넘어 가지 않을까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그래서 감정에 호소하고 집요하게 설득하여 성관계를 갖거나 아예 완력을 사용해 버린다. 그리고 휴가를 받아 나왔을 때, 그의 관심은 그녀의 몸이다. 혹시 다른 남자와 만났는지, 그래서 내 소유물을 탐내지나 않았는지부터 추궁한다. 소유욕 때문에 다른 남성들에 대한 질투가 생기고, 그것이 오랜만에 만난 여자친구에게 쏟아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은 그 여성의 소유권자인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인격적인 차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드런데도 수많은 남성들은 여자를 소유하기 위하여, 속된 말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성관계를 가지려고 한다. 그런 남성은 여성의 소유를 목적으로 여기고, 성관계를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 그러한 사고방식에서 남녀간의 인간관계가 이루어지면 결국에는 파탄의 길로 빠질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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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의 낙서]
우리 학교 학생일 줄이야

며칠 전에 NIght에 갔다가 한 애를 따먹었는데 아까 5동에서 봤다. Shock! 우리 학교 애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옷차림이 영 딴판이다. 걔도 나 보면 깜짝 놀랄 거다.

서울대학교


[세계의 명언]
하루의 생활을 다음과 같이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즉 눈을 떴을때 오늘 단 한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그가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 생각하라.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Friendricdh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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