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렬의원 "상습 성폭력범 성기능 제거해야"

신한국당 최병렬의원은 28일 『성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3회 이상 성폭력을 범한 상습범에 대해서는 성기능을
제거하는 조치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주장했다.

최의원은 이날 오후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성폭력 문제는 우리 형제.자매의 문제로 생각해서 예방과
피해자 보상 및 치료에 최선을다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