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소령] 6세여아 성추행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4일 같은 동네에 사는 6세 여아를 유인해 성추행한 육군소령 민모씨(40)를 성폭력 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한 뒤 군당국에 이첩.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지난 22일 오후 10시10분쯤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S아파트 단지에서 부모를 기다리던 노모양(6)에게 "과자를 주겠다"면서 자기 집으로 유인, 성추행한 혐의.

민씨는 범행 당시 정복을 하고 있었는데,계급장의 모양을 기억한 노양과 부모의 신고로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