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초-중학생 상습 성폭행 20대 영장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30일 초.중학교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진용만씨(25.노동.용인시 김량장동 334의6)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3시30분께 용인시 역북동 D
아파트 앞길에서 이모양(9.초등3)을 이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초.중학생 16명을 성폭행한 혐
의다.

경찰조사 결과 진씨는 16차례의 범행을 모두 대낮에 했으며 빌라 옥
상이나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범행장소로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