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지역뉴스 [서울신문]
게재일자 : 02월20일

지방 뉴스라인-[수 도 권]

  ▨경기도는 날로 늘어나는 미혼모와 성폭력 피해여성,학대받는 여성, 재난을 당한 모자가정 등을 보호하기 위해 평택시 소사동에 있는 미혼모시설‘에스터의 집’을 긴급피난처로 지정했다.보호가 필요한  여성은  일시보호기간에  숙식이 무료 제공되며 법률 및 심리상담 등을 통해  귀가 또는 장기보호조치된다.도는 일시보호에 소요되는  주식비와 부식비  등을 지원하며  오는5월과 11월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여성 긴급피난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사회복지법인 동방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에스터의 집은 연면적  193평의2층 건물로 한꺼번에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