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지역뉴스 [대한매일]
게재일자 : 12월05일

"신변위험땐 호루라기 부세요"

  ‘신변 위험을 느낄땐 호루라기를 부세요’  영천경찰서가 교통사고와 성폭력 등 각종 사건·사고예방을 위해 호루라기 불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천경찰서는 이달부터 노인과 부녀자,여학생 등 노약자들이  호루라기를갖고 다니다 ?걋㎸邕鑽?발생때 ?걷쓴甁링?건널때 ?갯繩?신변위험을  느낄때 등에는 반드시 호루라기를 불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는 횡단보도 교통사고나 부녀자 성폭행사건,교통사고 도주차량의 피해자 중 50% 이상이 바로 노약자들이기 때문이다.  영천경찰서는 이를 위해 ‘우리 모두 호루라기를 불자’라는 캠페인  홍보전단 5,000매를 제작,각급 학교 및 노인정 등에 배부하고 이달말까지 호루라기 5,000개를 자체 예산으로 구입해 나눠 줄 계획이다.  崔海于경비교통과장(47)은 “지난 한달동안 경찰 자체시험 결과  신변위험을 느낄때 호루라기를 부는 것이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호루라기불기 운동을 적극 전개해 각종 사건·사고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걀돤?l 金相和 shkim@daehan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