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1월11일

같은과 여학생 성관계 맺고 금품 뜯어
○…부산 서부경찰서는 10일 같은과 여학생과 성 관계를 맺은뒤 이를 미끼로 금품을 뜯어온 부산 모전문대 1년 조모씨(21)에 대해 강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조씨는 지난해 10월19일 같은 과 여학생인 김모씨(20) 집에놀러가 김양과 성 관계를 맺은뒤 이를 미끼로 김양으로부터 김양 부모의 롤렉스 시계 등 결혼패물 11점(시가 6백여만원)을 넘겨받은 뒤 처분,중고 승용차를 구입하는 등 5차례에 걸쳐 9백6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 김양 어머니의 고소로 검거된 조씨는 "김양과 관계를 가진 뒤 김양이 의외로 자신을 좋아하며 따라다녀 `금품을 주지 않으면 절교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었다고.

[에이즈] 알뜰쇼핑[패션][직장.취업][웰빙건강][재테크][몸짱][Joy]

[아름다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