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2월23일

장애인주부 성폭행한 이란인 둘 영장
       ○…서울 성동경찰서는 22일 장애인 가정주부를 유인해 번갈아  성폭행한이란인 알리레자 세자가티씨(25 봉제공장 종업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또 이란으로 달아난 공범 고르반알리 에스칸다리씨(25)는 이란대사관에 통보,수배를 요청. 이들은 지난 18일 하오 서울 중구 을지로6가 평화시장  앞길에서 정신박약 장애자인 이모씨(18)를 자신들의 자취방으로 유인해 소주를  마시게 한 뒤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한국에 불법체류하면서 가내 봉제공장  종업원으로  일해오던 세자가티씨는 범행후 이씨의 남편 박모씨(40)의  신고로경찰에 붙잡혔으나 에스칸다리씨는 범행직후 이란으로 도망.

[에이즈] 알뜰쇼핑[패션][직장.취업][웰빙건강][재테크][몸짱][Joy]

[아름다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