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급 덜줬다" 근무하던 여종업원 성폭행


■…울산 중부경찰서는 3일 자신이 일했던 커피숍에 침입, 현금을 빼앗고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이모씨(20·포장마차업·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에 대해 성폭력 범죄와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일 오전 4시쯤 자신이 일했던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모커피숍에 침입, 내실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황모씨(40·여)를 위협해 현금 14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

이씨는 범행후 술에 취해 커피숍에서 잠들었다가 아침에 출근한 주인 최모씨(36·여)의 신고로 붙잡힌 뒤 경찰에서 "지난 1월 한달동안 일했던 커피숍에서 월급 80만원 중 20만원을 주지 않아 술김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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