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3월14일

정박아 세자매 3년간 성폭행 10대 영장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13일 정신박약아인 세 자매를 3년여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이중 12살 짜리 막내를 임신까지 시킨 양모군(19 무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양군은 지난 94년 이웃 마을에 사는 박모씨(66)가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세 딸이 모두 정신박약아라는 사실을 알고 당시 8살이던 막내를 인근 야산으로 유인, 성폭행. 양군은 이어 같은 해 10월초 당시11살이던 둘째(15)를 집으로 찾아가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세 자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혐의.이들중 막내는 양군에게 성폭행당해 현재 임신 5주째.  
[에이즈] 알뜰쇼핑[패션][직장.취업][웰빙건강][재테크][몸짱][Joy]

[아름다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