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길 부녀자 납치, 성폭행 30대 영장


서울 수서경찰서는 9일 귀가중인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금품을빼앗은 鄭夏鎭씨(31.무직.서울 관악구봉천6동)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鄭씨는 지난 2일 새벽0시20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시영아파트앞에서 승용차를 주차시키고 있던朴모씨(23.여)에게 『주차를 도와주겠다』며접근,흉기로 위협한뒤 경기도 과천시야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하고 현금 5만원을빼앗은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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