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5월04일

몽고인 3명이 손님을 가장해 침입,여종업원 김모씨(49)를 흉기로 위협해집단 성폭행
  ○…2일 상오 서울 동대문구 장안3동 Y이발소에 바트 자미안 수런(31)  등몽고인 3명이 손님을 가장해 침입,여종업원 김모씨(49)를 흉기로 위협해집단 성폭행하고 주인 강모씨(48)에게 금품을 요구하며 마구 때리다 공범 간도다(29)가 강씨가 휘두른 가위에 찔려 숨지고 자미안만 불잡혔다.이들은 돈 2백만원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드라이어 코드로 주인 강씨의 팔을  결박하던중강씨가 가위를 휘두르며 저항하는 과정에서 간도다가 가슴을 찔린 채 3백여m쯤 달아나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숨졌으며 수런은 이웃주민이  합세한  끝에 붙잡혔다.경찰은 수런을 강도상해 혐의로 조사중이며 달아난  공범긴바(29)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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