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5월06일

성폭행 당하기전 호출기번호 가르쳐줘 붙잡아
      ○…서울 방배경찰서는 5일 새벽 귀가중이던 20대 여자의 손가방을 빼앗고성폭행하려던 박모군(17 서울 K고 1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박군은 지난2일 상오 1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4동 R가구점 앞길에서 집으로  가던 정모씨(22 여 회사원)를 인근 뒷골목으로 끌고가 현금2만4천원과 핸드폰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빼앗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정씨는 박군이  성폭행하려들자자신의 호출기번호를 가르쳐주면서 “나중에 연락해서 다시 만나자”고 달래일단 위기를  모면했으며 박군은 실제로 이날 하오 “한번 만나자”며  정씨에게 연락,자신의 호출기번호를 정씨에게 알려줬다가 정씨의 신고를 받고 박군의 호출기번호를 조회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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