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5월09일

보험가입을 미끼로 여성 보험설계사를유인,수면제를 탄 음료를 마시게 한 뒤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홍모씨
    ○…서울 구로경찰서는 8일 거액의 보험가입을 미끼로 여성  보험설계사를유인,수면제를 탄 음료를 마시게 한 뒤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홍모씨(39)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친구 사이인 홍씨 등은 지난달 30일  모생명보험사 설계사무사인 안모씨(27)와 한모씨(32) 등 여성 2명에게 전화를 걸어 “2억원 이상의 일시납 보험에 가입하겠다”며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홍씨가 운영하는 볼트 너트 조립공장으로 불러내 수면제를 탄 커피를 마시게  한뒤,현금 80여만원을 빼앗고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