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5월21일

부녀자 성폭행후 달아나다 연쇄 충돌사고
      ○…서울 도봉경찰서는 20일 부녀자를 성폭행한 뒤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다 연쇄 충돌사고를 일으킨 임모씨(30 무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임씨는19일 하오 2시20분쯤 서울 도봉구 창3동 이모씨(23 여)집에 몰래 들어가  있다 귀가한 이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뒤 이씨의 쏘나타Ⅲ 승용차 등 모두2천3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임씨는  차를 몰고  달아나다서울 도봉구 창1동 앞길에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경찰의 추격을  받게되자 차를 버리고 달아나다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