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7월01일

여고생 유인 성폭행 회사원 구속 영장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30일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을 유인,성폭행한 한모씨(25 회사원)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한씨는지난달 15일 하오 6시쯤 화성군 비봉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박모양(17 고1)에게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자신의 스쿠프 승용차에 태운 뒤인근 남양면 신남리 야산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