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7월15일

세상만사 이런일이…

   ○…청주동부경찰서는 14일 다방 여종업원에게 강도짓을 일삼은 김모씨(42 무직)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김씨는 지난달 15일 낮 12시쯤 청주시 비하동 B다방에서 여종업원 박모씨(32)에게 “낚시나 가자”고 유인한 뒤 청원군 미원면 옥화대 계곡으로 데리고가 흉기로 위협,현금 등 2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다방 여종업원 4명에게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