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7월20일


   독신여성 성폭행뒤 두달만에 같은 집 또 침입  ○…서울 송파경찰서는 18일 가스검침원으로 가장,독신여성을 성폭행한 뒤두 달만에 같은 집에 또 침입,성폭행하려던 김모씨(27 신문보급소장)에 대해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김씨는 지난 5월21일 오후 5시쯤  귀가 중이던 박모씨(25 여)를 집까지 뒤따라가 혼자사는 것을 확인한 뒤 가스검침원이라고 속여 집안으로 들어가 박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혐의다.  김씨는 지난 17일 하오 9시20분쯤 피해자를 못잊어 다시 찾아가  초인종을눌렀으나 김씨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던 박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