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분야 : 사회 [스포츠서울]
게재일자 : 08월20일

세상 만사-이런 일이…
  회사원이 이웃집 여중생 3년간 성폭행  ○…인천 서부경찰서는 19일 이웃집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정모씨(33 회사원)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  정씨는 지난 94년 3월 당시 여중 1년생인 김모양(16)이 혼자 집에 있는 것을 알고 찾아가 성폭행하는 등 지난 97년 2월까지 3년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