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족' 여중생 집단 성폭행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8일 고급승용차 몰고 다니며 여중생들을유인,야산으로 끌고가 집단 성폭행한 배모씨(23.무직.서울 중랑구 신내동) 등 5명을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尹모군(18.무직.서울 중랑구)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배씨 등은 지난2일 오전 2시30분께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에서 張모양(14.S중 3년) 등 여중생 3명을그랜저 승용차등에 나눠 태운 뒤 경기도 남양주시오남리 야산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