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5명 부녀자 집단 성폭행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23일 귀가중인 20대 여자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파키스탄인 지마씨(39)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방글라데시인 크롬씨(22) 등 외국인 근로자 4명을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마씨 등은 21일 오후 10시께 군포시 당정동 앞길에서 귀가하던K씨(여.22)를 자신들이 근무하는 공장 기숙사로 끌고가 3시간동안 감금한 뒤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