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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5월 폭동때 군인, 66명 강간

인도네시아 5월 폭동 합동 진상조사단은3일 지난 5월 폭동 당시 화인 등 여성 66명이 강간당했다고밝히고 수하르토 前대통령의 사위가 지휘한 군부대원들이강간에 관여했다고 지적했다.

다루스만 마르주키 합동 진상조사단(TGPF) 단장은 이날지난 5월 폭동 때 자카르타와 北수마트라州 메단, 東자바州수라바야에서 강간 피해자 52명과 강간 및 폭력 피해자14명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다루스만 단장은 『성폭력 피해자 모두가 화인인 것은아니지만 지난 5월 폭동당시 성폭력 사례의 대다수가 화인출신 여성들』이라고 말하고 『피해자들은 또사회계층별로도 다양했다』고 덧붙였다.

비정부기구(NGO) 대표 18명으로 구성된 진상조사단은 또이들 성폭력이 수하르토 前대통령의 사위인 프라보위수비안토 당시 전략사령관 휘하 군인들이 관여된 것으로의심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5월 폭동에 관한 합동 진상조사단을 발족, 폭력 사례조사를 위임한 법무장관 등 정부 4개 부처 장관들과 고위당국자 2명은 이날 진상조사단 보고서 발표장소에 끝내불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