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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야 : 사회 [대한매일]
게재일자 : 11월22일

삐삐 잘못건 여성 꾀어 성폭행…40대 영장

  서울 중랑경찰서는 21일 잘못 호출해온 여성을 꾀어 성폭행하고 협박해 6,000여만원을 뜯은 朴昌淳씨(40·무직·전북 부안군 보안면)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朴씨는 지난 96년 12월말 번호를 잘못 눌러 자신을 호출한 申모씨(41·여)와 전화로 얘기를 나누다 申씨가 찜질방 마사지사라고 신분을 밝히자 “마사지를 좀 해달라”며 서울 도봉구 창동 W여관으로 유인,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빼앗아 500여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朴씨는 이어 申씨에게 “성폭행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15차례에 걸쳐 5,800여만원을 뜯어냈다.▒張澤東 taecks@daehan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