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 성폭행, 커피숍 주인 영장

서울 종로경찰서는 6일 자신의 커피숍 아르바이트생에게 술을 먹인뒤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林모씨(44.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林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30분께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종로2가 A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생 朴모양(19)과 술을 마신뒤 "집에 바래다 주겠다"며 영등포구 M호텔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