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전공 대학생이 부녀자 성폭행

신학대학생이 가정집에 침입,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강도짓을 하려다 쇠고랑 신세.

부산영도경찰서는 6일 金모(25.G대4년)씨를 강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金씨는 지난달 22일 부산시영도구동삼3동 朴모(30.여.주부)씨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朴씨를 성폭행하고 이날 오후 2시30분쯤에는 이 동네 金모(27.여)씨 집에도 침입,金씨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한 혐의.

대학생 金씨는 귀가하던 金씨의 오빠에게 들킨 뒤 경찰 등과 격투끝에 붙잡혀 경찰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