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 통해 알게된 주부 성폭행

慶南 蔚山동부경찰서는 30일 전화방을 통해

알게된 20대 주부를 성폭행한 뒤 이를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한 崔원두씨(34.무직.경주시외동읍 입실리)를 강간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崔씨는 지난 17일 오후 5시께 蔚山시 東구 日山동 모전화방을 통해 알게된 河모씨(28.여)를 저녁식사를 하자며 동구 동부동 주택가에서 자신의 경북31가5664호 쏘나타승용차에 태워 인근 세평마을 공터로 데려가 승용차 안에서 성폭행한후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자신과의 관계를 남편에게 알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