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성폭행한 30대 영장

딸을 성폭행하고 이를항의하던 동거녀에게 폭력을 행사한 林도식씨(37.농업.경북 상주시)에 대해 강간 등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林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께 동거녀 劉모씨(37)의 딸 李모양(14.여중 2년)을"말을 안들어 혼내 주겠다"며 집 뒷산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는 등 3차례에 걸쳐 李양을 성폭행하고 이에 항의하던 동거녀 劉씨를 발로 차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