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10대 3명 영장

수원 남부경찰서는 20일 여중생을 번갈아 성폭행한 申모군(17.무직.水原시 勸善구 西屯동) 등 10대 3명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1일 오후 10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金모양(13.중1.水原시 勸善구) 집에 찾아가 혼자 있던 金양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