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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다가 우연히 잠을 깨거나 새벽녘에 잠을 깨서 보면 페니스가 발기해 있으므로
몹시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외출하기 전에 진정시키는데 시간이 없을 때가 있거든요.
이것을 막는 방법은 없습니까?
제 기억으로는 여성과 사랑을 나누는 꿈을 꾼 적도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에서]

A:

학생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성과 사랑을 나누는 꿈이라도 꾸었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수면중에 일어나는 발기현상은 성적인 꿈과 관련없이 건강한 남성이라면 태어나기도 전에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나타납니다. 단지 나이가 들면서 발기 시간이 줄어들고 감각도가 약해질 따름입니다. 때문에 수면중 발기나 새벽발기를 방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수면중 발기횟수는 평생동안 3~5회 비슷하게 일어나며 1회에 20~40분 지속됩니다. 사춘기에는 수면시간의 40%(2시간 30분)이던것이 65세가 되면 수면시간의 20%(1시간30분)으로 떨어집니다. 1970년대까지 새벽발기는 오줌을 누면 원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방광에 오줌이 차서 일어난다고 생각하였으나 새벽발기는 수면중발기의 마지막 주기에서 오줌을 누면 발기음경이 원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방뇨시 회음부근육의 이와으로 발기음결에 충만되어 있던 혈액이 배출됨으로써 일어납니다. 아침의 발기가 당신을 몹시 괴롭힌다면 몇분마다 울리는 기능을 가진 자명종 시계를 사용해 보십시오. 깨어나기 전에 발기상태를 원상으로 되돌리는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될수도 있습니다.
깨어났을 때 발기하고 있는 것은 신체적, 심리적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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