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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어째서 냄새에 민감한가?




여성은 대뇌변연계가 갖는 본능적인 욕구에 따라 행동할 때가 있다. 그 중 한가지가 냄새에 민감하다는 점이다. 후각은 가장 본능적 감각이다. 육상 척추동물은 모두 후각 동물이라 할 정도로 뇌의 후각계가 발달되어 있다. 그렇지만 인간만은 예외이다. 인간의 시각은 발달되어 있지만 다른 동물에 비하면 후각은 둔해지고 있다. 직립 보행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코가 지면에서 떨어지게 된 것, 그 대신에 시야가 넓어지 데에 후각이 둔해진 원인이 있지만 과거의 예리한 후각을 잠재 의식 중에 감추고 있다.

대개 수면중에도 후각만은 활동을 한다. 오감중 다른 네 감각들은 쉬고 있어도 후각만은 쉬질 않는다. 어떤 동물이건 가장 발달한 후각이 정지를 하면 다른 동물들로부터 쉽게 공격을 받기 때문이다. 그리되면 생존할 수 없으므로 인간에게도 그러나 잠재 의식이 남아 있는 것이다.

대뇌변연계는 그렇나 원시적인 감각을 다스리는 곳인데, 원래는 동물의 후각계 뇌가 인간의 대뇌변연계로 새단장을 한 것이다. 후각 외의 네 가지 감각을 모두 시상을 통해 대뇌신피질계의 각 감각영역에 정보를 전달한다. 그러나 후각정보만은 대뇌변연계에서 직접 전두엽으로 전달을 한다. 남자에 비해 대뇌변연계의 본능적 요구에 충실한 것이 바로 여성의 후각을 예민하게 만든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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