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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몸 안에 '우주성'을 담고 있다.




여성은 스트레스에 강할 뿐 아니라 생명력 또한 남성보다 훨씬 강하다. 천재 지변이나 조난 사고에서 여성 생존자가 많은 것은 옛날부터 알려져 온 사실이며 남자들은 모두다 여성의 강인함을 내심 인정하고 있다. 이것을 유전자의 측면에서도 설명할 수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남성과 다른 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성의 몸은 무리나 낭비가 없고 적은 에너지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보다 체구가 크고 힘도 세다. 그러나 여성의 가는 뼈는 적은 근육과 풍부한 지방에 둘러싸여 있다. 이 피하지방은 여성 특유의 것이다. 따라서 같은 체중, 같은 생활환경에 있는 남녀에게서는 동시에 기아 실험을 하게 되면 거의 여성이 오래 견뎌 낸다. 평상시 붙어 있던 피하지방이 활성화되어 에너지로 발산하기 때문이다. "여자는 약한 생물이다."라며 폼잡는 남자야말로 나약함과 상처입기 쉬움을 감추려는 태도일지도 모른다. 강간범은 그런 전형적인 셈플이다.

또한 여성은 자신의 생명을 분할해 아이를 낳아서 기르는 '우주성'을 감추고 있다. 여성의 생명은 그 존재 자체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특별히 자신의 약함을 숨기거나 자신의 힘을 과시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살아가면 된다.

여성의 성과 육체는 리듬을 갖고 있다. '달의 리듬'이 바로 그것이다. 발신원은 체내 시계이고 그곳에서 나온 정보에 따라 난소가 달의 리듬을 인식한다. 이것도 하나의 '우주성'이며 태양계에서 살아가는 생물이란 증거이다.

그것에 비해 남자는 어떠한가. 환경과 늘 싸우면서 대량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살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남자의 강인함이 우습게도 생명소모를 부추키고 있다. 여성은 약한 듯 보이지만 실은 나긋나긋하면서도 강인하고 자연체로서 강인한 생명력을 발휘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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