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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뇌의 차이

스트레스는 성력뿐 아니라 성욕 감퇴도 초래하지만 어째서 남자에게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물론 여성들에게도 스트레스는 있다. 여성 관리직이나 실업가도 흔히 볼 수 있고 남자 이상으로 바쁘게 매일을 보내고 있는 여성은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그녀들에게 스트레스가 없을 리 없다. 그러나 남자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위장이나 심장까지 탈이 나고 뇌혈관 장해를 일으켜 급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해 여성은 거식증이나 과식증, 우울증의 사례가 절반 이상이고 스트레스가 직접 사망의 요인이 되는 경우는 없다. 이것은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강인하기 때문인데 이러한 남녀의 차이도 그 원인을 찾아 보면 결론이 뇌로 가게 된다. 남자는 대뇌신피질에 편중되어 사고하고 행동을 하지만 여성은 대뇌변연계가 갖는 본능적 욕구에 따라 움직이는 일이 많다.

이러한 차이는 남자들의 살아가는 방식에도 나타난다. 업무 이외의 일에는 안중에도 없고 명예나 명성, 지위만을 필사적으로 추구한다. 아니면 반대로 모험이나 낭만이라는 현실과 유리된 것들을 쫓거나 환상을 추구한다. 어느 쪽이건 모두 신피질계가 있다. 남자는 항상 신피질 없이는 자아를 확립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이에 반해 여자는 실로 매끄럽고도 순조롭게 자아를 확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대뇌변연계는 본능 그 자체이고 몸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환상 따위는 갖지 않는다. 비유를 하자면 대지에 뿌리를 내린 자연 그 자체라 하겠다. 환상을 갖지 않는 만큼 여성은 강하게 살아 갈 수 있다. 대뇌피연계가 그만큼 강인한 뇌이기 때문에 신피질계에서 들어오는 스트레스 정보를 야무지게 막아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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