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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성이란?


성은인간이 자연스럽게 지니게 되는 현상으로,사회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충분히 즐길 수있는데, 그것이 바로 결혼 후 부부간의 성관계이다. 과거에 일부 사람들이 제한 없이 성의쾌락을 추구했던 까닭으로, 성은 부끄러운 것,죄스러운 것 등으로 여겨졌으나, 허용된 범위내의 성은 정당한 대우를 받아 마땅하다.

한도를넘은 성행위는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결과를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의 여러 배설 욕구 중대소변은 반드시 배설이 되어야 하고, 그렇지못한 경우는 병이 있는 상태로, 심하면 생명을잃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정은 억제되었다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에까 지 이르지는않는다. 더구나, 사람만이 여타 동물과 달리생식과는 관계 없이 수시로 이를 배설하고자하는 욕구를 갖게 되는 까닭에, 자칫 억제함이없이 마구 행사하고자 하는 일까지 나타나고, 이때문에 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따라서, 사람이 사람으로서의 도 리를 다하고,사회의 질서를 지키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허용된 범위 안에서 성으르 즐긴다면 이는 결코부끄럽거나 죄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없다. 이허용된 범위하는 것이 결혼이란 형태이므로,결혼한 부부의성은 별 거리낌 없이 즐길 수 있는것임이 분명하다. 타인에게 보이거나 타인과비교할 문제는 아니고, 부부가 서로 원하는 범위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러나성이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경우는 이런 경우들이아니다. 흔히, 혼외 정사로 불리는 행위, 즉결혼과 관계 없는 성행위의 경우가 문제가 되는것이다. 결혼과 관계 없다는 것은 결혼한부부들의 불륜 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을하지 않은 청소년들의 성 행동도 포 함된다.

성은개개인의 깊숙한 곳의 문제로, 그것을 어떻게구사하든 자유로운 것이어야 한다. 그런 속에서즐길 수 있는 것이 성인 것이다. 그 러나 그것은조건이 있어서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은허용된 범위 내의 행동일 경우에만 가능하다.범위를 벗어나는 행동은 마땅히 억제 되어야함은 물론이다. 진열장에 놓여 있는 물건들을내가 원한다 하여 마구 집어 가도 되는 것이아니라는, 지극히 간단한 이치와 같은 것이다.내가 그렇게 원하니까, 상대가 어떻게 느끼든,상대의 처지가 어떠하든 내 마음대로 할 수있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서로지킬 것은 지켜 나가는 생활 태도는 삶의기본적인 자세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배운사람은 자신은 물론 그렇지 못한 옆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가야 하는 책임도 가져야 한다.

남성들의경우에 사춘기를 지내면서 제2차 성징이 나타나성적인 욕구가 활발해진다는 점은 인정할 수있는 현상이다. 괴어 오는 정액의 방출을억제하기 어려울 때에는 자위 행위를 할 수도있는데, 이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자위 행위는스스로 관리해서 필요할 때 알아서 처리하면된다. 그러나 나쁘지 않다는 것이 무조건 해도좋다는 말은 아니다. 자위에 지나치게 탐익할경우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지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운동이다등산 등의 취미 활동을 함으로써 성 욕구를발산시키는 것이 좋다. 이 때의 관리 태도는 장차사회를 살아가는데 자신을 관리할 줄 아는인간상을 만드는 기본이 되는 것이다.

그에비해 청소년기의 여성은 육체적인 성 욕구보다는이성에 대한 호기심이나 데이트를 하고 싶은욕망과 같은 정서적 욕구를 더 많이 갖는데, 이를육체적인 성 욕구와 혼동할 필요는 없다.

성에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다 느낀다. 문제는, 어떤사람은 불필요한 행동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참고 안 한다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억제하는일을 잘못으로 생각하는 태도은 억제를 해내는자기 승리감을 맛보지 못하게 한다. 자신과의투쟁에서 이겨 내는 승리감은 그늘에 숨어서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행동을 하는 비굴감과는비교할 바가 아니다. 그것은 밝고 보람 있는장래를 보장하는 일인 것이다. 우리가 보내는하루하루는 모두 내일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해서는 안된다는 일에는 한층 호기심을 느끼는것이 사람의 심리이긴 하나, 이를 용기 있게 이겨내는 생활 태도에서도 충분한 정신적 쾌감을느낄 수 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젊은 시대를어둡게 지내는 일보다는, 자신을 멋있게관리하여 밝고 명랑한 젊은 한때를 보내는 일, 먼훗날 돌이켜보면 서 가족과 함께 얘기를 나눌 수있는 그런 나날을 지내는 일이 바람직 한 것이다.서둘러 간다고 빨리 가게 되는 것도 아니고,버틴다고 해서 세월이 안 가는 것도 아니다.아기의 상태에서 이미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것이다. 어떤 것이 멋있는지 생각 해 볼 만하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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