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뇌, 마음][성폭력]알뜰쇼핑[패션][직장.취업][웰빙건강][재테크][몸짱][Joy]
[아름다운 곳][Fun & Joy]

십대가 느끼는 성, 성문화(글모음)


1.'성교육'에대한 생각

"어른들은우리들의 성지식을 어느 만큼이나 알고 계시는걸까? 우 리들, 아주 소수를 제외한 학생들은대충이 아니라 아주 상세히 알고 있다고생각한다. 좀 더 고차원적인 성지식을 알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욕구을 알고 계시냐 하는 것이다."

2.'남성과여성의 차이'에 대한 생각

"중3교과서에 나오는 알퐁스 도데의 [별]이라는소설을 가지고 남자 아이들과 토론할 기회가있었다. 여자인 나는 정말 순수하고 순결한이야기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 아이들생각은 전혀 달랐다. '그 남자 목동에게 문제가있는 거 아니냐? 하룻밤을 그렇게 보낼 수 있느냐?면서 그 목동이 병신이라는 둥, 여자 아이들생각과는 전혀 다른 상상도 하지 못할 그런생각들을 하다니... 그제서야 남자 아이들은 저런생각을 할 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3.'연애와우정의 차이'에 대한 생각

"내가어렸을 때 두 남자 친구를 사귀었는데 그 가운데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애랑 놀면 나도 같이가서 잘 놀았다. 그런데 다른 남자 친구가 그여자애랑 놀면 그 아이와 혈투 끝에 그 남자애를빼앗아 왔다." 서로 연애를 해서 부부가 된다하더라도 그것은 사랑의 시기 중 열정이작용해서 잠시 연애라는 것을 하다가 부부가 된후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다시 우정으로바뀌어 간다고 생각한다.

4.'사랑과성의 표현'에 대한 생각

"내생각에 사랑과 성은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다.사랑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관계를 맺을 필요는없다고 생각한다. 앙드레 지드는 결혼 하고서평생토록 그의 아내와 성관계를 맺지 않았다고한다. 그러면서도 그녀를 사랑하고 존경하는마음은 변치 않았다고 한다. 그것은 그가 그녀를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진정으로 사랑했기때문에 가능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진정으로 사랑하는 사이에선 성관계가 그리중요한 일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작년일이다. 내가 참 좋아하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선생님이 탁구를 하고 오셔서 반팔티가 흠뻑젖은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때 나 자신을주체하기가 왜 그리 힘들었는지... 금방이라도 한번 껴안아 보고 싶었고 영화에 나오는 키스신을생각하며 안절부절 못했다. 나 자신도 놀랐다.그래서 난 안경을 벗어 버렸다. 안경을 벗으면아무것도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 감정이 좀나아지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5.'순결'에대한 생각

순결은시대에 따라 그 개념이 변하는 것 같다. 조선시대같은 경우에만 하더라도 남편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순결을 빼앗기거나 그게 아니더라도손목 한 번만 잡혀도 시집에서 쫓겨나고심지어는 죽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요즘에 한번순결을 빼앗겼다고 누가 죽기라도 하는가? 다음세대 아니면 다다음 세대쯤 가서는 '순결'이란 말자체가 사라지지 않을까?

6.'자위행위'에 대한 생각

초등학교5,6학년 때부터 중2 때까지 자위 행위를 해왔어요.처음에는 이런 말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나중에책에서 보고 그 용어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아주 무서운 전설의 고향을 보고 있다가 어떻게해서 부모님께 혼나게 되었는데 극도로 무서운상태에 빠져서 그런 행동을 하게 된 것 같아요.책을 통해서 '이런 것은 안좋은 것이구나'하고느꼈을 때나 자신이 심한 충격과 걱정을 할 것같아 마음 속으로 굳게 괜찮다고 위로했어요.그래서 그 당시에는 별 고민없이 지나갔어요.

7.'하이틴로맨스 중독증'에 대한 생각

중3때 내 친구 가운데 하이틴 로맨스를 거의 매일읽는 아이가 있었다. 꼭 마약 중독증 환자처럼시험 전날에도 읽는 아이였다. 나도 호기심에서 5권정도 읽어 보았지만 다 뻔한 이야기였다.가난하고 얼굴 예쁜 여자와 잘 생기고 돈 많은남자가 서로 좋아해서 질투하고 결혼하고 같이자고, 그 여자는 완전히 '신데렐라'였다. 그리고낯뜨거운 장면만 나오은 그런 책을 그렇게 계속읽는 친구가 이해되지 않았다.

8.'음란비디오'에 대한 생각

초등학교6학년 때 친구집에 갔다. 친구 오빠는 그때재수생이었는데 그 방에 무엇인가를 찾으러갔다가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테이프를발견했다. 그것은 우리가 바라던 순정 만화테이프가 아니었고 천박한 싸구려 3류 저질포르노였다. 처음에는 소리지르며 꺼버렸지만 곧호기심이 발동하여 현관문을 잠그고 다시 그비디오를 켰다. 생전에 보지도 못했던 신기한장면들이 우리들의 시각을 자극했다. 역겨운동작 하나하나를 우리는 눈살을 찌뿌리며 끝까지보았다. 아직까지 지워지지 않는 그 모습들을. 그후로 가끔 친구네 집에 놀라갈 때면 우린 은근히오빠방을 뒤지곤 했던 일이 기억난다.

9.'성'에대한 부정적인 생각

내가알고 있는 어떤 친구들은 이런 얘기를 한다.유부남이 캡이라는 둥, 오늘은 자기가 하기싫어서 거절했다는 둥, 그 남자 아이랑 벌써 3년이다 지나가도 더욱 사이가 좋다는 둥, 그러나 난어떤 것이 좋은지 나쁜지 잘 모른다. 중학교 때나의 친구는 특별히 까지거나 선생님들의 눈에튄 것도 아니고 공부도 상위권에 속해 있어서다른 아이들도 멋있다고 표현한다. 할 것다하면서 공부도 잘한다고. 내가 생각 해도그렇다. 나에겐 그 어떤 성교육도 도움되는 것은없는 것 같다. 선생님보다 내가 요즘 청소년의실태를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

10.'성'에대한 긍정적인 생각

성이란것이 단순히 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궁금증을 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성은 어떻게 보면아름다울 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가장추악한 것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성이아름답게 되느냐, 추악한 것이 되느냐는개인에게 달려 있고, 그것은 우리 사회에 큰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알 수있는 것은 성교육은 정답이 없고 또 스스로의판단에 의해 결정해야 하며 최대한의 자제력이필요하다는 것이다.

성이란그저 비디오나 책, 아이들이 흔히 생각하고말하는 표면적이고 단순한 것이 아니라 아주섬세하고 복잡해서 그것에 대한 결과는 반드시남게 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아이들의 생각은 사랑하면 성행위도 자연스러울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나 또한 그러한생각들과의 중간 위치에서 흔들린다. 성교육이란것을 받고 나서 확실히 알 수 있었던 것은성행위를 할 때에는 정상 범주라는 것이 있으며,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서로에게 책임질수 있을 때만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을거라는사실이다.

11.'사랑이란뜻'에 대한 생각

중학교시절은 사춘기에 젖어 있을 때입니다. 저도 가끔사춘기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사춘기란 성(性)에대한 호기심이나 자신의 외모, 그리고 장래에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저 역시 어떤 남자 탤런트를 좋아하니까요.그런데 T.V를 볼 때 가끔씩 얼굴을 돌릴 정도로낯뜨거운 장면이 나와서 동생과 함께 있을 때면화면을 다른 데로 돌리고 싶을 때도 있답니다.그리고 날씨가 추운데도 떨면서까지 짧은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는 아가씨들을 볼 때면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남자들로부터 시선을끌기 위한 생각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까지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어떤 남자 탤런트를 무척 좋아하고 있는데 아니,그 사람의 얼굴뿐만이 아니라 쾌할하고 명랑한성격을 사랑합니다.(잠깐만요! 여기서 '좋아한다'는것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쉽지만 '사랑한다'는것은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긴다는 뜻입니다.) 슬플때나 화날 때, 또 외로 울때 그 탤런트만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거든요. 저도어떨 땐 그 오빠를 사랑하는 오빠로 끌어안아보고 싶을 때도 있답니다. 아 니면손만이라도 한번 잡아보고 싶기도 하구요. 그이상은 싫은 걸요. 그냥 오빠로서 말이예요.

저는약간의 남성 혐오증을 가지고 있나봐요. 가끔씩성폭행하는 남자들을 보면 화가 나고 그런사람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제 또래의 남학생들이 바보 같은 짓을 하면서할일 없이 여학생을 우습게 만드는 것을 이해할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 남자 애들은 정말싫어요.

그리고친구들 가운데 "난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면 그 사람이 뭘 해 달라고 하면 다해 주겠어!"라고 말하는 친구를 보면 속이 탑니다. 그런말을 왜 그렇게 쉽게 하는건가요? 과연 우리가사랑이란 뜻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만약에나를 사랑한다는 사람이 무리한 요구를 해온다면 저는 언제든지 딱 잘라 거절할 것입니다.















12.性,우리들의 이야기

저는이성 교제에 대해서 궁금한 점과 불만이 무진장많은 10대 소녀입니다. 저는 이성 교제를 같은또래의 남자뿐만 아니라 후배와 선배 등 넓은범위에서의 교제로 생각하고 있지만 부모님이나몇몇 친구들, 심지어는 선생님들까지도 그렇게생각하고 있지 않나 봐요.

성격이명랑하고 쾌활한 저는 초등학교 때 남학생들과친하게 지내는 편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가끔씩남학생들에게 학교 생활을 묻는 전화가 오곤하는데 부모님께서는 그걸 이상한 쪽으로나쁘게만 생각하십니다. 이런 부모님 때문에우린 부모님의 눈을 피해 남학생과 만나는친구들이 늘고 있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되면결국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문제아'가 되기도합니다.

우리사회가 점점 현대화되어 간다면 이성 교제도거기에 못지 않게 현대화된 생각을 가져야되는게 아닐까요? 오늘날 상투를 틀어 갓을 쓴옛날 사람의 옷차림을 하고 거리에 나온 사람을본다면 당연히 이상 한 눈으로 쳐다보거나 정신이상자로까지 생각할 것입니다. 옛날보다는 많이나아졌지만 우리들에게는 좀 더 올바른 이성교제를 가르쳐 줄 어른이 필요합니다. "너희들은아직 어려!", "공부에 방해가 돼!"이렇게 말씀하시는 어른들의 말 뜻을 모르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런 무거운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 애가 어떤친구니? 집에 한번 데리고 놀러와. "이렇게다정하고 이해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면우리는 얼마든지 건전한 이성 교제를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 다.

『이성교제』, 저는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싶지않습니다. 제 생각이 짧다구요? 네 맞아요. 제생각이 짧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요, 어른들이편하게, 그리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우리들도 몰래 남자 친구 사귀는 일도 없을것이고, 또 부모님께 남자 친구를 소개시키게되면 남자 친구가 어떤 아이인지 알고 있으니까부모님들께서도 안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게만 된다면 글쎄요? 그 끔직한 성폭행도줄어들지 않을까요?

13.'우리들의이야기'를 읽고 느낀 나의 생각

"요즘저희 또래 중.고등생들에게 성폭행이 많이일어난다고 하더라 구요.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밖에 나가면 저희들을 유혹하는 불빛들이 있고,어디서나 성인 영화를 쉽게 구해 볼 수 있기때문이라고 생각 해요.

또한우리들 주변에 있는 '비디오방'에 가면 침실도마련되어 있어서 쉽게 성폭행을 당하게 된다고생각되는데, 요즘은 폭행이 아니라 서로 가원한다고 해요. 그것은 아마 우리 또래 학생들의성적 호기심 때문이 아닐까요? 그 호기심을유발시키기 위해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것들. 그모든 것들로 인해 요즘 성문화가 문란해지고있다고 봐요.

그리고저는 우리나라 '성교육'에 문제가 있다고생각해요.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대충배우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 생각되요.연애는 서로가 서로를 이성의 눈으로 보는것이고, 우정은 끝까지 우정으로만 지속되는것이라 생각해요. 물론 그것은 가능하다고 봐요.그래서 여자와 남자는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봐요.

여자는우정과 사랑 중 사랑을 선택하고, 남자는 우정을선택한대요. 그렇다면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남자 친구가 좋은 우정을 간직한 친구가 될 수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모든 남자가 '별'이라는소설을 보는 관점으로 본다면 이성간의 우정도불가능하겠죠.

제생각은 앞으로 모든 성에 관한 것들을 숨기지말고 사실대로 알려 주는 현명한 어른들의지도와 함께 이를 따르려는 우리들의 마음가짐이있어야 올바른 성문화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생각해요."

14.상담실에서바라본 청소년 성문화

"지난겨울 방학 때는 저는 A라는 어느 여고생으로부터한 통의 상담 편지를 받았습니다. 친구한테얘기도 해보았지만 별 도움이 되지 않아서용기를 내서 보낸다는 편지글이었습니다. 사실저는 상담 편지 답장을 쓰면서 화가 났습니다.너무 안타깝고 그 여학생이 순진하다 못해바보같아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만나서사귄지 100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남자 친구가순결을 요구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제겨우 고등학교 1학년이었습니다. 영원히사랑할거라는 약속과 맹세를 했지만 몇 주지나지 않아 남자 친 구가 영원히 갈 자신이없다면서 다 포기하고 싶다고 했답니다. 그 이후로 이 여고생은 그 남자 친구의 진정한 마음을잘 알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떨 땐 남자친구가 자신을 가지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어떨땐 헤어지는 것이 두렵다고 했습니다.사랑해서 놓치기 싫고, 순결을 잃었기 때문에더욱 그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편지글내용을 보두 밝힐 순 없지만 일반적으로 우리여학생들이 범하기 쉬운 순진함과 어리석음을한꺼번에 대하는 것 같아 무척 안타까웠습니다.아직 우리 청소년들을 성숙해져가는 단계에있습니다. 아이는 아이다워야 하고, 청소년은청소년다워야 하고, 어른은 어른다워야 합니다.

우리청소년들이 굳이 어른 흉내를 내지 않아도어른이 됩니다. 그 때 가서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지금은 우리가 우정을 쌓고 사랑하는 법을배워나가야 할 때입니다. 소중한 에너지를건강하게 발산시킬 줄 아는 현명한 여러분들이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는것은 서로를 아끼고 나누어 가지는 것이지 결코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상대방을 빨리잃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간에도 마찬가지라고생각합니다. '고슴도치'을 알고 있나요? 서로너무 가까이 가면 갈수록 서로의 가시에 찔려상처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사람이라도 늘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그만남을 오해 유지하게 만드는 지혜가 됩니다.

우리들이각자 지니고 있는 단 한 장의 도화지에 진정으로함께 원하는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릴 때까지남겨 둘 것은 남겨두는 것이 우리들의 우정과사랑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다는사실을 또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여러분을사랑합니다.

15.선생님이하시는 말씀

우리는태어날 때부터 각자 하얀 도화지를 한장씩가지고 태어났습니 다. 어쩌면 크기도 꼭 같고모양도 똑같은 하얀색 도화지를 우리 부모님께서창조주를 대신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얼마 있지 않으면 그 도화지에 각자 자기가원하는 색깔로 그리고 싶은 모양의 그림을그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도화지에 그리는그림은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그려서는 안될소중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단 한 장밖에주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순결"혹은 "정결"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우리 주위에는 이 도화지를 함부로 사용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합니다. 원하지도않는 색칠을 해버리기도 하고, 심지어 원하지않는데도 아무렇게나 그림이 그려지기도 합니다.이렇게 되면 다시는 새 도화지로 바꿀 수도 없고,지워도 쉽게 지워지지 않게 되어 버립니다. 어떤이는 이미 색칠에 버린 도화지를 감추기도 하고,어떤 이는 더렵혀진 도화지를 두고 후회와고통에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아무도 그도화지에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을 땐 내 도화지가온통 새까만 색으로 칠해져 있다고 절망하기도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제 더 이상 내가원치 않는 색깔로 그림이 그려지지 않도록 해야합니 다.

사랑하는우리 청소년 여러분! 우리 모두 한장 밖에 없는나만의 도화지를 잘 간직하도록 합시다. 언제가내가 원하는 색깔로 예쁜 모양의 그림을 그릴때까지 말입니다.


[몸짱][Joy][아름다운 곳][주말여행][맛있는 음식][걱정근심]
[에이즈][뇌, 마음][성폭력]알뜰쇼핑[패션][직장.취업][웰빙건강][재테크][몸짱][Joy]
[아름다운 곳][Fun &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