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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속담 L]

  1. Laugh and grow fat.
    Lean liberty is better than fat slavery.

    웃어라, 그러면 살찔 것이다.
    일소일소, 일노일노 (一笑一少, 一怒一老.)
    소문만복래.
  2. Leap/Jump out of the frying pan into the fire.
    튀김그릇에서 불속으로 뛰어들기.
    갈수록 태산.
  3. Learn to walk before you run.
    뛰기전에 걷는 것을 배워라.
    화호유구(畵虎類狗) : 범을 그리려고 했는데 개를 닮았다는 뜻. 즉 자기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훌륭한 사람을 추구하다가 오히려 우스운 사람이 되는 경우를 말함. 혹은 자기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큰 일을 꾀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를 말하기도 함.
    이와같이 제 딴에는 시원하게 보이고 싶지만 곁에서 그렇게 봐주지 않는 것을 일컫는 말에 宋襄之仁(송양지인)이라는 말도 있음. `宋나라 襄公의 어짊' 이라는 뜻으로 제 주제도 모르고 부질없이 어진체 하는 것을 말함.
    출전은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희공조(僖公條 上 22年).
    冬十一月己巳朔, 宋公及楚人戰于泓. - 겨울 기사삭에 송공이 초나라 사람과 홍수에서 싸웠다.
    宋人旣成列, 楚人未旣濟. - 송나라 사람은 이미 정렬했으나 초인은 아직 건너지 못했다.
    司馬曰: 彼衆我寡, 及其未旣濟也, 請擊之. - 사마 가라사대 `저들은 많고 우리는 적고, 이에 그들이 아직 건너지 못했으니 청컨데 그들을 공격하십시오.
    公曰: 不可. - 공이 가라사대 '안된다`
    旣濟而未成列, 又以告. - 이미 건넜으나 아직 정렬하지 못했을 때 다시 고했다. (다시 공격할 것을 고했다는 뜻)
    公曰: 未可. - 공이 가로되 '아직 안된다`
    旣陳而後擊之, 宋師敗績. - 이미 진을 친 후에 그들을 (초나라 사람을) 공격했으나 송나라 군대는 패했다.
    公傷股. 門官殲焉. - 공은 팔을 다쳤고, 문관들은 죽었다.
    國人皆咎公. - 나라 사람들이 모두 공을 탓했다.
    公曰: 君子不重傷, 不擒二毛. - 공이 가라사대, '군자는 상한 사람을 다시 상하게 하지 않으며, 이모(머리털이 반은 희고 반은 검은 사람, 즉 노인.)를 사로잡지 않는 법이다.`
    古之爲軍也, 不以阻隘也. - 옛날에는 군대를 다룸에 험하고 좁음으로써 하지 않았다. (옛날의 싸움에는 지세의 험함을 이용해서 승리를 구하지 않았다.)
    寡人 雖亡國之餘, 不鼓不成列. - 과인이 비록 망한 나라의 후예라 하지만, 아직 정렬하지 않은 군대를 향해 북을 울리지는 않겠다.
    子魚曰: 君未知戰. - 자어가 말했다 임금께서는 아직 전쟁을 모르십니다.
    勍敵之人, 隘而不列,天贊我也; 阻而鼓之, 不亦可乎? 猶有懼焉. - 강한 적들이 지세가 험해서 아직 정렬하지 못한 것은 하늘이 우리를 돕는 것입니다. 이들을 막아 북을 울린다면 이것 또한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두려움만 있을 뿐입니다. (그렇게 해도 못이길까 두렵습니다)
    且今之勍者,皆吾敵也. - 이제 지금의 강한 자들은 모두 우리의 적입니다.
    雖及胡耉, 獲則取之, 何有於二毛 ? - 비록 턱밑살이 늘어진 늙은이라도 잡으면 죽여야 할 판인데 하물며 이모에 있어서입니까?
    明 敎戰, 求殺敵也. - 군령을 밝히고 전쟁을 지시하는 것은 모두 적을 죽이길 구하는 것입니다.
    傷未及死, 如何勿重 ? - 상했으나 죽음에 이르지 않았다면 어찌 다시 죽이지 못하겠습니까?
    若愛重傷, 則如勿傷; 愛其二毛, 則如服焉. - 만약 거듭 상한자를 사랑한다면, (그들을 애처롭게 여겨 다시 상하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낫고, 그 이모인자들을 사랑한다면 그것은 적에게 복종하는 것과 같습니다.
    三軍以利用也, 金鼓以聲氣也. - 삼군은 이익으로써 사용하며, (삼군은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며), 징과 북을 울리는 것은 기세를 돋구기 위해서 입니다.
    利而用之, 阻隘可也; 聲盛致志, 鼓 可也. - 이익이 된다면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지세의 험한 것도 가한 것입니다. 사기를 북돋울수 있다면 어긋나는 것에 -아직 진을 치지 않은 적에게- 북을 울리는 것도 (공격하는 것도) 옳은 것입니다.
  4. Let beggars match with beggars. (Ref. :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거지는 거지와 어울리게 하라.
    과부사정은 홀애비가 안다.
    유유상종(類類相從).
    가재는 게편. 초록은 동색.
  5. Let bygones be bygones.
    지나간 일은 지난 일이게끔 하자.
    과거의 일을 허물하지 말라는 뜻.
  6. Let's get to the point.
    곧장 요점에 도착하도록 하자.
    거두절미.
  7. Let sleeping dogs lie.
    자는 개는 그냥 있게 놔두라.
    자는 개를 건들이지 말라.
    벌집 쑤시지 말라.
    긁어 부스럼.
    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쥐구멍이 있다고 뜯어고치려고 하다 대문을 부서뜨린다.
    흠이 있는 옥을 가만두면 괜찮을 것을 고친다고 손을 대서 부서뜨리는 것과 같다. 즉 약간의 흠 정도는 그냥 놔두어도 상관 없는 것인데 쓸데 없이 손을 대다 망가뜨리는 것을 일컫는 말.
  8. Liars should have good memories.
    거짓말쟁이는 좋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9. Life is full of ups and downs. (Life is made up of little things.)
    인생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로 꽉 차있다.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된다.
    人生萬事 塞翁之馬.
  10. Like draws to/attracts like.
    같은 것은 같은 것을 이끈다.
    동성상응(同聲相應) : 같은 소리는 서로 대답한다는 것. 유유상종(類類相從).

[ http://Hometopia.com/proverb/ ]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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