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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속담 L]

  1. Like cures like.
    같은 것이 같은 것을 치료한다.
    이열치열(以熱治熱). 이독제독(以毒制毒)
    이열치열은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것. 한여름에 삼계탕 먹고 땀내면서 `아! 시원하다' 를 연발하는 것과 같은 의미.
  2. Like father, like son.
    아버지처럼, 아들처럼.
    그 아버지에 그아들. 부전자전(父傳子傳).
  3. Like for like.
    같은 것을 같은 것으로.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은혜는 은혜로, 원한은 원한으로 갚다.
  4. Like master, like man.
    주인처럼, 하인처럼.
    그 주인에 그 하인.
    용장 밑에 약졸 없다.
  5. Little drops of water make the mighty ocean.
    작은 물방울이 저 거대한 바다를 만든다.
    티끌 모아 태산.
    우공이산(愚公移山) :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뜻. 아무리 큰 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이루어진다는 뜻. 출전은 열자.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중국, 기주(冀州) 남쪽 하양(河陽) 북쪽에 愚公이라는 아흔살이나 먹은 한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사는 집 앞뒤에는 太行山과 王玉山이 가로막고 있어 이 늙은이가 漢水 南쪽으로 출타하는데 애로사항이 되었다. 그래서 이 늙은이는 가족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열었죠. `나는 저 두산을 깎아내어 豫州에서 漢水 남쪽으로 곧장 통하는 길을 만들어내고 싶다.' 그러자 그의 마누라가 반대했다. `이 늙은이가 망령났나 ? 당신 힘으로 저 큰산을 어떻게 한단 말이오 ? 그리고 또 그 파낸 흙은 어쩌고 ?' 그러자 우공이 말했답니다. `渤海에 갔다 버리지.' 그러고는 황당하게도 아들과 손자들을 모두 데리고 곧장 작업을 시작했다.

    흙을 파고, 돌을 깨고, 그것을 삼태기에 담아서, 마차에 싣고, 그리고 발해까지 가서 버리고 돌아오는 이 한 번의 순환에 거의 1년이 걸리는 힘든 작업이었죠. 모두 웃었답니다. 그 산을 지키는 산신령조차 웃었다고 한다. `저러다 그만 두겠지.' 한노인이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비웃었다. `당신 나이를 생각해 봐라. 죽을 날이 멀지 않은 노인이 왠 황당한 짓이냐 ?' 그러자 우공은 크게 한숨을 쉰 후 말했다. `내가 하다 죽으면 내 아들이 할 것이고, 내 아들이 하다 죽으면 손자가 할 것이고, 손자가 하다 죽으면, 손자의 아들이 이을 것이고. . . 저 산이 다시 높아지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낮아지지 않겠는가 ?' 이말을 듣고 놀란 것은 정작 그 산을 지키는 산신령은 옥황상제에게 올라가 눈물로 호소했죠. `제 집을 지켜주십시오. 까딱 잘못하면 제가 물속에 쳐박히게 되었습니다.' 감동한 옥황상제께서는 신들을 시켜서 두산을 하나는 朔東에 또 하나는 雍南에 옮겨 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산이 있던 기주와 한수 남쪽 사이에는 이제는 광활한 평야만이 있고 두더쥐 둔덕하나 없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온답니다.
    비슷한 말에 마부작침(磨斧作針) :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 출전은 唐書.
    시선 이백도 꽤 공부는 싫어했던 모양. 그는 한때 공부하기 위해 상의산이란 곳에 들어가 공부했는데 하도 공부가 싫증이 나서 그만 밤중에 도망나와 집으로 갔다. 그런데 산을 내려와 집으로 가는 도중에 한 냇가에서 한 노파를 만났다. 그런데 이 노파도 하는 짓이 참 황당해서 커다란 도끼를 바위에 열심히 문지르고 있지 않던가요? (이설에는 절굿공이 였다는 말도 있음. - 磨杵作針. 혹은 또다른 說에는 쇠공이였다는 말도 있음. - 鐵杵成針.) 그래서 이백은 다가가서 물었다. `할머니 뭘 하시나요?' `아, 바늘을 만들고 있지.' `할머니 도끼를 간다고 바늘이 되겠어요?' 그러자 이 노파가 대답하길, `그럼, 바늘이 되지 않음 뭐가 되겠어? 중도에 그만 두지만 않는다면야.' 이백은 역시 큰사람이라 이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야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길로 다시 산으로 올라가 훌륭한 시인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수적천석(水滴穿石) : 이것도 비슷한 뜻으로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는 뜻. 출전은 학림옥로(鶴林玉露)
    北宋에 장괴애(張乖崖)라는 사람이 한 고을의 현령으로 있었다. 그는 어느날 관아를 순례하다가 한 거동이 이상스런 공무원을 보았다. 그를 붙들어 엄히 다스린 결과 그의 모자 속에서 동전 한닢이 나왔다. 그러자 장궤는 즉시 붓을 들어 다음과 같이 썼다. `하루에 한 닢이면 일년이면 365잎, 천일이면 천닢이 된다. 먹줄에 쏠려 나무가 잘려지고, 작은 물방울로 바위가 뚫린다.'

  6. Little pitchers have long ears.
    작은 물주전자가 긴 손잡이를 가지고 있다.
    애들은 귀가 밝다.
  7. Little strokes fell great oaks.
    사소한 도끼질이 거대한 참나무를 넘어뜨린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Small drops make a shower. (작은 물방울이 소나기를 만든다.)
    Water will wear away stone.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점적천석(點滴穿石) 역시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수적성천(水積成川) 물이 모여 내를 이룬다.
    적우침주(積羽沈舟) 깃털이 쌓여 배를 가라앉힌다.
  8. Live and learn.
    살고 배우자.
    오래살고 볼일이다.
  9. Live and let live.
    살고 살게하자.
    나도 살고 남도 살게 하자.
    공존공영(共存共榮)
  10. Look before you leap.
    뛰기전에 보라.
    뛰기전에 살펴라.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유비무환(有備無患),
  11. Look a gift horse in the mouth.
    선물로 받은 말의 입을 보다. (말은 입을 보면 건강한지 아닌지 알 수 있다.)
    선물로 받은 물건의 흠을 잡다.
  12. Love is blind.
    사랑은 장님. (사랑은 맹목적)
  13. Love me, love my dog.
    나를 사랑하면 내 개도 사랑하라.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보고 절한다.

[ http://Hometopia.com/proverb/ ] 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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