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국의 전설이 깃든 발산(鉢山)

HOME
[연결 웹사이트들]

여우고개를 넘어 우두산을 지나면 샘밭 한가운데 작은 바리처럼 생긴 산이 보인다. 춘천실 고 안 길로 들어서 자동차 면허시험장과 다리를 지나면 바로 볼 수 있다. 이 산 밑에 맥국의 궁궐을 지었다는 전설이 있지만 지금은 맥국의 흔적은 보이지 않고 맥국의 토성이 있었다는 곳이 논둑으로 변해 있다.

발산리의 서북쪽 외곽에 해당하는 신북면 용산리에는 강신제를 올렸다는 바위가 있고 옛날 에 봉화를 올렸다는 봉애둑이라는 산이 있다.

360 VR AR & 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