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혈거지(穴居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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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때의 사람들이 굴을 파고 살던 곳으로 한림대학교 구내에 있다. 1962년 10월 발견 되었는데 당시 살던 사람들이 이 곳의 경사면을 이용항여 파들어가 만든 것이다. 동굴 천장 에 연기로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고 인골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처음에는 사람이 살던 집이었으나 후에 무덤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인의 인골을 비롯하여 대형 돌도끼 1점, 소형 돌도끼 5점, 돌칼날 2점, 원동형돌추 2점, 돌 화살촉 7점, 송곳 1점, 원통형의 구슬 1점, 수정 조각 1점, 토기 5점, 횐색 옥돌 1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