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 왜가리 번식지
Manchunri, the habitat of white herons & common he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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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migratory bird that comes to manchunri at April yearly and begin migration to warm southern area toward the end of October. In May and June, when the young birds are hatched out, many students and photo artists gather at this village for the purpose of studying nature and taking photographs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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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는 여름 철새로 일명 해오라기라고도 불리며 중대 백로와 대백로로 구분이 되는데 동면 만천리 것은 중대백로이다. 암수가 다 같이 흰색이고 다리는 검은색이다. 여름철이면 검은색 이던 부리가 겨울면 노란색으로 변한다.

날개의 길이 33cm-39cm, 부리 10cm-12cm, 꼬리 13cm-16cm, 다리의 길이 13cm-18cm, 무게 840g-1100g, 매년 3월 중순경에 전해의 보금자리에 날아와 일부일처제로 짝짓기를 한다 4월 중순경 직경 50.8mm, 단경 36mm의 초록색 알을 약 6개 낳고 암수 교대로 품어 27일만 에 부화한다. 먹이는 올챙이, 미꾸라지, 피라미 등이다. 50일 정도면 새끼도 어미를 따라 먹이 를 찾아 나서게 된다. 천적으로는 노랑 목도리 담비, 족제비, 살쾡이, 수리 부엉이, 올빼미, 구 렁이 등이 있다.

우리나라 외에 일본, 필리핀,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도 분포한다.

동면 만천리에 있는 백로 번식지에는 일만여 평의 소나무 숲에 마리가 서식하며 10월 하순에는 남쪽을 향해 이동해 간다. 이곳은 우리에게 자연을 단순히 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의 차원으로만 보지 말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길만이 인간성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춘천시 동쪽에 자리잡은 대룡산에서 흘러내리는 개울물이 하천을 이루어 의암호로 흘러드는 춘천시 동면 만천리 백로부락에 울창한 송림이 40년전부터 백로가 도래하기 시작하던 것이 1960년 이후 춘천을 중심으로 서북방에 이룩된 의암호, 춘천호, 소양호 등 대규모의 인공호수가 조성되면서 백로와 외가리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 도래하고 있는 백로개체수는 500-600마리 정도로 그 중에서 소수이기는 하지만 외가리도 함께 도래하여 번식하고 있다. 해마다 4월경이면 이곳을 찾는 철새로써 10월 하순경이면 따뜻한 남쪽을 향해 이동을 시작한다. 새끼가 부화되는 5,6월경이면 많은 학생들과 사진작가들이 자연학습과 촬영을 위해 모여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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