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興國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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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선폭포 위에 흥국사는 맥국이 외적의 침공을 받아 발산에서 삼악산으로 궁궐을 옮기고 적 과 대치한 곳이며 서기 894년경 궁예가 왕건을 맞아 싸운 곳으로 왜(와)데기라는 곳에서 기 와를 구워 궁궐을 짓고 흥국사는 절을 지어 나라의 재건을 염원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산성 의 중심에 궁궐이 있던 곳을 대궐터라고 부르며 기와를 구웠던 곳을 왜(와)데기, 말을 매어 두었던 곳을 말골, 칼싸움을 했던 곳을 칼봉, 군사들이 옷을 널었던 곳을 옷바위(의암)라 부 르고 있다. 현재는 조그마한 암자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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