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인 풀잎

12명의 동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cafe 'BARA'에서 한달에 한 번(마지막 주 토요일) 발표회를 갖고 있다.

시동인 풀잎의 역사
詩同人 「풀잎」회원 주소록

시 소개
동인 시집 『새들은 죄가 없다』에서 발췌 (1996, 강원일보사 출판국 )

이미지연습
줄 위의 삶
별리
밤에 가을비
민들레
버드나무가 있는 풍경
빙하기
自由란 물처럼 흐르는 것일까


지금 사북 고한은 조용하다.1
지금 사북 고한은 조용하다. 2
"세 쌍둥입니다"
함께 우는 까닭은
가을날의 현장검증
달빛과 안개
겨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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