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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인 풀잎의 역사



. 1986년 겨울 경만현, 서정욱, 마득운, 김춘배 4人이 모여 창립 시화전을 개최
. 이듬해 김홍주, 이상문, 황영인 동인을 영입. 제2회 시화전을 개최 매달 낭송회를 가지며 시첩 발간
. 원태경, 최관용, 유태안 동인이 잇달아 들어오고 88년 올림픽 기념 가두 시화전(강원문인협회 주최)에 참가
. 1990년 서울 「0901」갤러리 주최로 「춘천의 시인과 서울의 화가 그 만남展」을 춘천 선갤러 리와 서울「0901」갤러리 에서 전시
. 1992년 강원문예진흥기금 지원으로 제1시집 「개똥참외」상재
. 1994년 박성호 동인 영입하고 제2시집 「아침을 여는 노래」상재
. 1995년 한현주, 권택삼, 정현우 동인 영입하고 제3시집「자판기는 종이컵을 기억하지 않는다」 상재
. 최관용 동인 「작가세계」5호
91년 황영인 동인 「문학공간」
92년 김홍주 동인 「시와 비평」
92년 원태경 동인 「문화일보」신인상
. 마득운, 원태경 동인 개인 사정으로 탈퇴 현재 12명의 동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 현재 cafe 'BARA'에서 한달에 한 번(마지막 주 토요일) 발표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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