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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퇴치연맹 권관우 사무총장 - 편견 없애고 적극 에방 나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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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회]  2006.11.30  

“에이즈는 무서운 질병이 아닙니다. 에이즈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불식되고 예방에 국민적 참여와 관심이 더욱 커졌으면 합니다.”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권관우(53·사진) 사무총장은 국민들이 에이즈에 경각심을 갖되 지나친 우려는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사무총장은 “에이즈는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정확한 원인체도 알아냈고 예방법도 나왔으므로, 에이즈 감염인에 대해 편견을 갖거나 차별할 이유가 없다”며 “그들도 똑같은 이웃이고 동료이며 친구라는 점, 단지 에이즈 바이러스에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이라고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에이즈는 25년 전 지구촌에 등장한 이후 지금 전 세계적으로 현재 약 4000만명의 감염인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에이즈 예방을 위해 콘돔 사용을 촉진하고, 전국 어디서나 365일 인터넷 상담을 하며 감염인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도 올해 개소한 외국인에이즈예방지원센터(KHAP)를 통해 면접이나 출장상담 등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이즈퇴치연맹은 최근 들어 청소년 10대 에이즈 감염인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그는 “급속한 성개방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성문란으로 에이즈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청소년 성교육을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건전한 성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또래가 또래를 교육하는 동료교육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콘서트 영화제 캠프 등 각종 행사를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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