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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에이즈 환자 헌혈 영원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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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회]  2006.11.09

성병은 완치 1년 후 허용  


만성 B형 간염과 C형 간염, 에이즈, 한센병,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 등은 영구히 헌혈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말라리아 환자는 치료 종료 후 3년 이내에, 브루셀라증은 2년 이내, 성병은 1년 이내, 급성 B형 간염은 6개월 이내에 헌혈이 금지된다. 콜레라와 장티푸스 등 나머지 법정 전염병의 경우 치료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헌혈을 할 수 없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헌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아시트레틴 등 건선치료제와 항암제를 복용한 환자는 헌혈 대상에서 완전 배제되며 혈액의 안전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나머지 의약품에도 채혈 보류 기간을 명시하는 등 의약품 부작용을 차단키로 했다. 과거 헌혈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더라도 채혈 전 정보 조회를 통해 헌혈 대상에서 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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