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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성병 발병 가난과 유동성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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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2006-11-02

비록 전세계적으로 일부일처혼(monogamy)이 흔한 관례이지만 선진국의 사람들이 개발도상국 사람들보다 더욱 많은 수의 성파트너와 성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영국 런던 '위생과 열대 질병 학교'(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 연구팀이 59개국의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결과 나타난 결과 나타났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성병및 에이즈의 유병율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더욱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 연구팀은 '상대를 가리지 않는 성행위'(promiscuity)가 성병 발병의 주요한 인자이긴 하지만 가난과 유동성이 이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난 1년간 한 명의 성파트너를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적으로 남녀 모두 15∼19세 사이에 성적으로 활동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영국에선 평균적으로 소녀들은 17.5세에 첫 성행위를 시작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16.5세에 첫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5개 선진국 사람들은 같은 연령대의 개발도상국 사람들에 비해 더욱 많은 성파트너를 가졌으며 더욱 왕성한 성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장인 웨링 박사는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명의 성파트너와 성행위를 하느냐의 문제보다는 가난과 유동성,성평등의 인자들이 성병의 높은 유병율에 더욱 크게 관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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