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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이즈 비상 AIDS전파 아프리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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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2006-10-19

중국에서 AIDS가 주사마약중독자, 매춘여성, 동성연애자 등의 고위험군을 넘어 일반에게까지 급속도로 확산, 중국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국보건당국 관계자는 이 상황을 비유 "중국내 AIDS전파가 아프리카와 같다"고 말했다.


중국 보건당국의 하오양씨는 중국에서 매일 마다 새로운 에이즈 감염자가 생기고 있으며 유병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전체 임산부의 약 1 % 가량이 에이즈에 감염돼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유병율은 대단히 높은 수치로 일반적인 전염병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지금 중국의 에이즈 전파는 아프리카와 같으며 작년에 새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들 중 48%가 이성간의 성행위에 의해 질병에 감염, 더 이상 이 질환이 고위험군에게만 영향을 주는 병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정부는 지금 중국내 모든 편의점등의 상점에서 콘돔을 구입할수 있도록 했으며 마약중독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마약류인 메타돈(methadone) 중독 치료병원을 중국 전역에 개설했다.


하오양씨는 현재 중국내에는 에이즈에 감염되어 살고 있는 사람이 65만명 정도가 되고 있으며 이들이 1차약물에 의존 살고 있으나 최근 일부 감염자들사이에서 엄격한 약물 복용 지침을 지키지 않아 내성이 발견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에이즈 감염자들은 약물 복용 몇해 후에 내성이 발현되며 이때는 이차 제재가 필요하나 현재 중국에는 이와 같이 더욱 강한 약물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하오양씨는 "중국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계 제약사와 접촉중이며 머지않아 이와 같은 에이즈 이차약물을 중국내 도입하기 위해 계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오양씨는 칼레트라(Kaletra)라 불리는 이차 에이즈 제재를 보유한 애보트등과 접촉하고 하고 있다며 가격협상중에 있다고 밝혔다.


에이즈는 1980년에서 90년 사이 중국의 주요 골치거리중 하나가 되고 있고 이젠 골치거리 문제를 넘어 전염병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로 심각성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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