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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원숭이 골수 이식 받은 에이즈 환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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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2006-10-17

1995년 12월 15일 샌프란시스코의 의사들에 비비원숭이의 골수 세포가 주입된 에이즈 환자 제프 게티(Jeff Getty)가 에이즈및 암 과의 투병중 심장마비로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마감했다.


11년전 제프게티는 에이즈를 치료하기 위해 비비원숭이로 부터 골수를 이식 받았었다.


이와 같은 치료는 에이즈 약물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행해진 마지막 에이즈 치료중 하나였다.


게티는 원숭이로 부터 골수를 이식 받은 최초의 사람으로 당시 사람들은 골수이식을 통해 원숭이의 에이즈에 대한 자연 면역을 그녀의 면역시스템이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불행하게도 장기적으로 이 시도는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의 골수 이식은 종간 교차 이식에 대한 강한 윤리적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게티가 골수 수술을 받을 당시 원숭이로 부터 인간으로의 장기 이식이 원숭이에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문제가 논란이 됐었다.


골수 이식을 받은 후 게티의 건강은 상당히 호전됐었다.


골수 이식후 게티는 에이즈 병합요법(HAART: Highly active antiretroviral therapy)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해 수 많은 에이즈 환자의 기대수명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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