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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앞장서 감염성폐기물 무단 배출! 2차 감염 우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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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2006-09-26】

식약청,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기관에서 각종 질병연구에 사용된 실험기구와 같은 감염성 폐기물이 생활쓰레기와 함께 무더기로 버려지고 있어 각종 병균에 의한 2차 감염의 우려가 야기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화원의원(한나라당)실에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 질병관리본부, 국립 독성연구원의 일반 쓰레기장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식약청과 질병관리본부, 국립독성연구원에서 각종 질병연구나 동물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주사기, Bio hazard y-bag, 실험용 동물배설물이 섞인 톱밥, 이름 모를 유독성 화학물질, 독성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실험기구 및 자료 등 감염성 폐기물이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려지고 있어 각종 병균에 의한 2차감염을 우려했다.


정 의원측은 "이들 기관의 현장 점검 결과 에이즈, 말라리아 등 각종 전염성 질환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동물을 이용한 각종 독성 실험을 실시하는 국가 기관이라는 점에 있어서 이번에 배출된 감염성 폐기물은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성을 가지고 있을 개연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각종 질병연구나 동물 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주사기, Bio hazard y-bag, 실험용 동물배설물이 섞인 톱밥, 이름 모를 유독성 화학물질, 독성실험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실험기구 및 자료 등 감염성폐기물. /김태형기자 kth@mdtoday.co.kr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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