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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수련 전공의, 과도 근무 간염,에이즈 노출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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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2006-09-10】

인턴이라고 불리는 수련의사들이 근무시간 제한 초과 과도 근무로 에이즈나 간염등을 유발할 경피적 상해를 입을 위험성이 높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미국에서 제기됐다.


하버드 의대 Ayas박사는 주사바늘및 열상에 의해 전염된 체액에 대한 노출이 가장 심각한 위험 요소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경피적 상해는 결국 환자로 부터 간염이나 에이즈등의 혈액 전파성 병원균이 수련이들에게 전염되 심각한 직업성 건강장애를 일으킬수 있다고 지적했다.


Ayas박사팀은 초과 근무등이 직업적 상해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를 알기 위해 2002년에서 2003년 사이 미국내에서 인턴 생활을 한 18,447명중 2,737명을 대상으로 경피적 상해를 입은 적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연구결과 498 케이스에서 근무와 연관된 사고가 보고됐다.


498 케이스중 294 케이스는 외과용 메스 같은 날카로운 도구로 인한 열상이 었고,204 케이스는 주사 바늘에 의한 손상이었다.


이와 같은 손상의 위험성은 근무형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는데, 침습적인 과정을 수행하는 수술장이나 산부인과 수련 과정중의 인턴들의 위험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498 케이스중 90%에선 1개 이상의 요소가 이와 같은 사고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가장 흔히 보고된 인자는 31%를 차지하는 피로와 이로 인해 수반된 집중력 부재(사고의 63.8%의 원인)로 나타났다.


특히 이와 같은 경피손상은 정규 근무 시간중 보단 연장 근무 시간에 현저하게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낮 근무 시간보다는 야간 근무 시간에 이와 같은 손상의 위험성은 두 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


Ayas박사는 이와 같은 연장 초과 근무와 경피사고와의 연관성은 과다 근무로 인한 수면부족등으로 인한 집중력및 인지능 감소등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직업적 상해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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