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걱정 없는 인공혈액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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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 2007.05.15  

사람이나 소의 헤모글로빈을 이용하지 않고 플라스틱(가소성) 분자를 이용한 새로운 인공 혈액이 개발됐다. 이 인공 혈액을 수혈 받으면 C형 간염과 에이즈 등에 걸릴 위험이 없어진다.
영국 셰필드대 랜스 트위먼 박사는 적혈구 내의 산소운반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에 들어있는 것과 같은 핵에 철 원자를 가진 플라스틱 분자로 새로운 인공 혈액을 만들었다고 일간 가디언이 11일 보도했다.

트위먼 박사는 철과 같은 금속과 쉽게 결합하는 포르피린(porphyrin) 분자에 철을 넣고 수용성 폴리머인 폴리에틸렌 글리콜(PEG)를 이용해 모양과 크기가 헤모글로빈과 매우 흡사한 분자를 개발했다. 이 분자는 적혈구 내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결합하거나 방출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인공 혈액은 또 기증된 혈액과는 달리 상온에서 안정된 상태로 수개월 동안 보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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